인문학캠프, 두 인문학자가 나섭니다

조회 수 1554 추천 수 0 2016.05.26 07:22:07




기술의 융합에 선행되어야 할 것이 생각의 융합입니다.


애플의 기술은 '인문학과 기술의 조화에 있었고,

구글의 상상력 또한 인문학적 상상력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이제 하드웨어에서 벗어나 소프트웨어, 휴먼웨어에 투자해야 합니다.

도서관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학도 마찬가지입니다.


프라임사업,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에 채워야 할 콘텐츠는 무엇이어야 할까?

무엇을, 어떻게?

콘텐츠와 흥미가 필요합니다.
유익하면서도 재미있는 프로그램.

늘 패턴화된 취업캠프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의 전화를 가져올 프로그램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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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인문학캠프를 준비했습니다.

우리 시대 최고의 인문학자 김경집 저자와 고미숙 저자가 함께 합니다.

<인문학은 밥이다>, <생각의 융합>의 저자 김경집
<몸과 인문학>, <호모 코뮤니타스>, <호모 쿵푸스>의 저자 고미숙

지금 대학생에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아프니까 청춘이다>류의 어설픈 위로도, 턱없는 열정과 무모한 도전을 강권하지도 않습니다.
모든 걸 '철학 없음'이나 공부 부족으로 대책없이 내몰 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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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한 현실에 '헬조선'으로 냉소만 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차분하게 현실을 분석하고, 차근차근 준비하면 됩니다.

두 인문학자가 나섭니다.
 

1박2일 인문학 캠프는 물론이고, 2-4시간의 대토론회 형식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김제동의 톡투유>의 대학생 캠프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문학캠프, <인문학에 답을 묻다>에 대한 문의는 이메일(master@rws.kr)로 주시면 됩니다.
대략적인 예산과 일정을 보내주시면 맞춤 기획안을 보내드립니다.

좀더 상세한 문의는 
전화 02-318-2032(사무실), 또는 010-3286-6788 (신기수 대표)에게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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