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식> 뉴스레터를 발송합니다

조회 수 106017 추천 수 48 2009.11.23 15: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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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복한상상 숭례문학당이 매달에 한번씩 주목할 만한 신간도서, 학습모임 소식, 저자강연회, 북콘서트, 강좌 소식 등을 담은 '책소식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2013년 6월 현재, 111호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북섹션이나 인터넷서점 등을 통해 도서를 접하고 있습니다만, 놓치는 양서들도 많습니다. 각 매체마다 접근하는 시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 동네서점에서 책을 고를 때와 대형서점 진열대에서 고를 때의 느낌은 다릅니다.

 

때로는 너무 많은 정보가 쏟아져 옥석을 가려내기에도 힘듭니다. 이럴 때 내 취향에 꼭 맞는 친절한 가이드가 있다면 더없이 반갑겠지요. 행복한상상에서 소개해드리는 도서정보는 그런 가이드 역할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현재는 격주에 한번씩 부정기적으로 <북토크>, <책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책소식, 학습모임 소식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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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검색의 시대에는 Know-How보다 Know-Where가 더 중요합니다. 내용을 기억하는 것보다 해결책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거기에다 자신만의 관점과 시선, 철학을 세우는 일이 중요합니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책에서 주장하는 핵심 내용만 알아도 그 책을 읽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구체적으로 좀더 심도깊게 알기 위해서 완독할 수도 있고, 중간중간 들춰볼 수도 있고, 서문이나 목차만 일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실용적인 독서만 할 수는 없습니다.

 

독서의 가치는 실용적인 목적으로 접근했더라도 독자를 성장하게 하고, 자신도 모르게 통찰과 내공이 쌓여간다는 데 있습니다. 종국에는 인문학, 고전에 다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입니다. 편함과 효율만 추구하는 사람은 힘들게 산을 오를 이유가 없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더 좋은 사람입니다. 당장에는 표나지 않는 많은 시간을 책에 투자하는 사람은 덜 이기적이고, 다른 사람과 다른 세계와 소통하기를 즐기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정신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은 만나면 통합니다. 오랜 시간동안 얘기해도 화제가 끊이지 않은 사람들. 그들은 영혼의 동지를 원하고, 정신적 교감을 최고로 여기는 사람들입니다.

 

 

 책소식의 구독자 수는 9천여명입니다. 그 대상은 아주 다양합니다. 대학, 공공도서관 사서 2천여명, 출판 관계자 1천여명, 기업 홍보 담당자 1천여명, 인사/교육 담당자 1천여명, 기타 기업 CEO와 저자, 책을 좋아하는 직장인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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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신우영

2011.04.26 15:55:32
*.138.119.227

책자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2011.04.27 10:29:01
*.102.231.15

이 뉴스레터는 이메일 형태로 보내드리는 정보입니다. 우영님의 이메일을 master@rws.kr로 보내주시면,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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