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_rws.gif

 
 

title05_01.gif

 
 

 


책을 읽는다는 것은 문자를 해독하는 단순한 과정이 아닙니다. 정보를 습득하는 방법만으로 생각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학생의 독서는 성인의 독서와 조금 달리 접근해야 합니다. 어떤 책을 골라 읽느냐에 따라 사고의 너비를 결정할 수 있고 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행복한상상이 제안하는 RWS연계학습은 Reading(책읽기)-Writing(글쓰기)-Speech(말하기)를 순차적으로 시현해 읽고 쓰고 말하는 능력을 함께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교육의 흐름은 점차 사고력, 문제 해결력, 의사소통능력 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자기주도형 학습, 대입의 입학사정관제 등 우리나라 교육의 흐름은 이것을 반영하는 좋은 예시입니다. 특히 전국 시도교육청별로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초중고교 학생이 책을 읽고 독후활동 기록을 남기면 담당교사가 이를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2011학년도 이후 대입 전형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rws_systsm02.gif
 

이제 독서는 단순한 독서활동 기록이 아니라 독서 분야, 흥미, 기록내용, 이해수준 등 다각적으로 기록하는 종합 서술형 독서활동이어야 하고, RWS연계학습이어야 합니다. 책읽기(Reading)는 물론 감상문 쓰기, 독서일기, 인터뷰 등 글쓰기(Writing), 토론하고 발표하기 등 말하기(Speech)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고 이와 함께 다양한 문화 활동과 체험을 통하여 생각을 키우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야 합니다.

특히, 독서토론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독서교육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학생들은 발달과정상 가치관이 형성되고 자아를 세우는 시기입니다. 특히 또래와의 관계에서 사회성이 크게 발달되는 때이기도 합니다. 토론은 이런 학생의 발달을 촉진하고 독서의 의미를 깊이 체화할 수 있게 합니다. 독서 후에 의견을 나누며 생각을 키우는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까지 향상됩니다.
 

rws_lesson01.gif

 

RWS 프로그램은 동기와 흥미를 유발하고 책을 선정하는 단계부터 쓰고 말하는 단계까지 각 프로그램들이 체계적이고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RWS연계학습을 통해 읽고 쓰고 말하는 체화한다면 그 학생은 사회의 어떤 자리에서라도 현실을 균형 있게 파악해 의견을 내고 실현할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또한 향상된 RWS 능력은 학습에 흥미를 갖게 하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주)행복한상상의 교육 프로그램은 RWS연계학습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ws_lesson02.gif

 tip.gifRWS는 (주)행복한상상의 지적재산권입니다.

 

 

 

qr_rws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