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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 모여 좋은 기업을 만듭니다.”

그러나 기업 경영의 노하우와 지식이 개인에게 머문다면 좋은 기업을 만들 수 없으며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경영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개인의 노하우와 지식을 전체 조직로 확장한다면 기업 경영은 지속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축적된 지식은 변화와 위기에 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동력입니다.

 

정보와 지식의 변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이 시대의 경영은, 얼마나 빠르게 지식을 전체로 공유하고 확산시키며 축적시키느냐에 따라 그 성공 여부가 결정됩니다. 서로 다른 개인의 지식을 하나로 모으는 기업만이 성장하고 지속할 수 있습니다. ‘독서경영’은, 독서라는 개인적 차원의 지식 모으기를 조직 차원으로 결합해 기업이나 단체의 발전역량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입니다.

 

지식이란, 철저하게 개인의 소유이지만 이를 공유하고 나눌 때 개인의 지식이 전체의 지식으로 확장됩니다. 지식은 일반적인 물적 자산처럼 나누고 공유한다고 해서 소멸되거나 가치가 하락되지 않는 확대재생산적 자산입니다. 독서경영은 개인의 부분적인 지식을 전체지식화하고 단일 지식을 복합지식화하는 좋은 Tool입니다. 연결되지 않던 각자의 지식을 연결해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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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s 독서경영의 핵심 TOOL은 일반적인 독서경영처럼 ‘독서(Reading)’입니다. 그러나 rws Institute의 독서경영은 단순히 독서(Reading)에 머물지 않습니다. 공유되지 않는 개인적 차원의 독서에만 치중한다면 ‘개인적인 지식을 공유한다’는 독서경영의 원칙에 위배될 뿐 아니라 실제 업무로 연결시키기도 어렵습니다.

 

rws 독서경영은 개인적 차원의 독서를 공유하기 위하여 다각적인 글쓰기(Writing)와 스피치(Speech) 프로그램,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으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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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중심형 독서경영


과연, 독서와 경영이 융합할 수 있을까요? 독서는 철저하게 개인이 해야 하는 개별성인 반면 경영은 조직적 차원에서 이뤄지는 집단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사를 조이고 기름을 치는 개인의 행위를 콘베이어벨트를 통하여 집단성을 가지게 한 <포드 시스템>처럼 개인의 독서를 집단 지성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개인의 독서와 경영이 잘 어울린다면 조직 구성원은 물론 조직도 이익을 얻겠지만, 공존하지 못하고 혼재 차원에서만 머문다면 조직과 구성원 모두 손실을 안을 수밖에 없습니다. 개별성과 집단성이 혼재된 말이 ‘독서경영’입니다. 독서할 시간적 여유와 마음의 공백이 없는 현대인에게 '독서경영'이 전략적 차원에서 권장된다면 강제될 소지가 많고 자유로운 개인의 독서 공간마저 잃을 수 있습니다.

 

개별성을 집단화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쇳조각에 뜨거운 열을 가하여 전혀 다른 하나의 형태로 만들어 내는 ‘멜팅 포트(Melting Pot, 도가니)식 집단화’와 전혀 다른 색과 질감을 가진 색종이를 붙여 큰 그림을 얻어내는 ‘모자이크(Mosaic)식 집단화’입니다.

 

현대 산업의 기반을 개별성의 집단화라고 정의하고 독서라는 개별 행위를 기업의 경영 관리 툴로써 집단화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면, 개별성을 없애는 ‘멜팅 포트(Melting Pot)’가 아니라 개별성을 살리면서 기업의 실리를 챙길 수 있는 ‘모자이크(Mosaic)’가 바람직합니다. 독서경영, 그것은 경영전략과 같은 관리 툴(Tool)이 아니라 기업문화를 만드는 문화 툴이 되어야 독서라는 개별적 행위가 집단 지성으로 이어지는 이 시대의 르네상스로 리뉴얼될 수 있습니다.

 

rws 독서경영은 <우리 문학 콘서트>, <저저와의 만남>, <북 클럽 페스티벌> 등 조직 구성원은 물론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수직적인 독서경영이 아니라 자율과 참여가 바탕 되는 수평적 기업문화를 만드는 기업문화 중심형 독서경영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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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독후감상문이 아니라 객관적인 서평 프로그램


강의를 진행하면서 많은 수강생들이 왜 독후감상문이 아니라 서평쓰기를 권하는지 자주 물어왔습니다. 이 질문에 저희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독후감은 책을 읽은 후에 개인적인 감상을 위주로 쓴 글이라면, 서평은 책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와 함께 주관적인 비평을 가미한 글입니다. 서평은 글쓰기를 훈련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독후감이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느낌을 담는 것이라면 서평은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글입니다. 그래서 서평쓰기는 글쓰기를 연습할 수 있는 좋은 Tool입니다.

 

rws 독서경영 프로그램은 업무와 관련성이 떨어지는 독후감상문이 아니라, 대상을 객관화하는 서평쓰기 프로그램을 도입해 조직 구성원의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켜 드립니다.

 

조직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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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세상을 읽는 창(窓)의 역할을 한다면, 글쓰기는 그 창(窓)을 열고 세상과 소통하는 역할을 합니다. 글쓰기는 개인적인 창작 활동이기도 하면서 세상과 공감하는 좋은 툴입니다. rws 독서경영은 조직력과 팀웍 향상을 위해 인터뷰 글쓰기를 도입하였습니다. 인터뷰는 언론 보도를 위한 방법만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의 사람이 소통하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개인의 지식을 조직이 공유하기 위해서는 조직력과 팀웍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CEO와 사원이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게 되면, CEO가 사원의 어려움을, 사원이 CEO의 어려움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처럼 수직/수평간 인터뷰를 통하여 상대를 이해하게 되고 이것이 글로 표현되고 전달되면 조직력은 극대화됩니다.

 

특히, 인터뷰는 글쓰기뿐 아니라 효과적인 말하기(Speech)도 배울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인터뷰를 준비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실제 비즈니스와 마케팅 활동에서 적용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설득적인 말하기 기술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주)행복한상상이 책읽기(Reading)와 글쓰기(Writing), 말하기(Speech)를 유기적으로 통합한 rws 교육 프로그램으로 귀사(단체/대학)의 발전을 지원하겠습니다.

 

 

제안서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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